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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2021년 ‘아동예산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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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7회 작성일 21-04-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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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올해 처음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 일환으로 2021년 아동을 위한 예산이 적절하게 확보되었는지 파악하기 위해 아동과 직·간적접으로 관련있는 191개 사업의 예산을 분석한 ‘아동예산서’를 발간하고 구 홈페이지에 이를 공개한다.


구의 올해 아동친화사업 예산 규모는 총 665억4천만 원으로 전체 예산액의 18.6%를 차지하며 아동 1인당 예산은 241만 원이다.

이번 아동예산서에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의 4개 권리(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와 아동친화6개 영역별(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 환경, 주거 환경)로 분류하여 아동 권리 관점에서 분석한 것으로 연제구의 아동 관련 사업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아동예산서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제작될 예정이며, 모든 구민이 열람할 수 있도록 구 홈페이지에 공개함으로써 예산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사업 발굴과 모니터링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조례 제정을 비롯해 전담부서 설치,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아동의회 구성, 아동권리 홍보 및 교육 실시, 아동권리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아동권리전문가로 이루어진 옴부즈퍼슨을 설치하는 등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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